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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살펴본 THE K9, 디테일은 제네시스 앞섰다

기사승인 2018.04.03  1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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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3일 THE K9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K9은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5490~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6650~8230만원, 5.0 가솔린 9330만원으로 총 3개 엔진 라인업, 8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세부 트림별 가격은 3.8 가솔린 플래티넘I 5490만원, 플래티넘II 5950만원, 플래티넘III 6890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마스터즈II 6650만원, 마스터즈III 7370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230만원, 5.0 가솔린 퀀텀 9330만원이다.

   
 
   
 
   
 

THE K9의 전면부는 풍부하고 섬세한 면처리와 아일랜드 파팅 기법이 적용된 후드, 빛의 궤적을 형상화한 주간주행등(DRL),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시그널 램프가 적용된 듀플렉스 LED 헤드램프, 쿼드릭 패턴 그릴, 와인 빛 기아 엠블럼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휠베이스 확대를 통해 균형 잡힌 비례감을 기반으로 스테인레스 재질의 윈도우 서라운드 몰딩과 견고해 보이는 C필러 디자인이 조화된 DLO(Daylight Opening), 입체적인 사이드 크롬 가니쉬, 변화감 있는 이중 캐릭터라인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헤드램프와 통일된 디자인 그래픽을 적용해 일체감을 구현하면서도 램프 주변에 메탈릭 베젤을 적용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퀀텀(5.0), 마스터즈(3.3T), 플래티넘(3,8) 등 엔진별 트림명을 차별화된 레터링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인테리어는 실내공간 각 부분들의 연결감을 강화하여 앞좌석 운전자와 탑승자를 포근히 감싸고 있는듯한 안락한 공간감을 강조했다. 균형잡힌 실내 레이아웃은 수평으로 간결하게 전개됐고, 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반듯하게 이어진다.

   
 
   
 
   
 

특히 외부 가림 영역을 최소화하고 실내에서 보는 실외의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파노라믹 뷰 디자인을 적용해 시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시트 뿐만 아니라 1,2열의 도어 트림부에도 적용된 세련된 퀼팅 패턴을 적용했다.

   
 
   
 
   
 

또한 최고급 리얼우드가 적용된 크러시패드 및 도어트림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가 리얼 스티치로 박음질된 시트, 크롬도금 스위치, 고급 서라운드 기능 탑재로 현장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 크렐/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THE K9에는 팬톤 색채 연구소와 협업해 플로어 콘솔, 전/후석 플로어 공간, 도어트림 맵포켓 등 최대 16개 부위에 배치된 무드 조명 엠비언트라이트,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와 협업해 고급감을 강조한 아날로그 시계를 탑재했다.

   
 
   
 
   
 

THE K9의 색상은 오로라 블랙 펄, 판테라 메탈, 딥크로마 블루, 레이크 스톤, 마르살라,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등 총 7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베이지 투톤, 다크 브라운 원톤, 시에나 브라운 스페셜 등 총 4가지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그 밖에 엔진 사운드와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합성하여 차량 주행모드별 동력성능과 잘 매칭되는 사운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Active Sound Design)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감성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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