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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부분변경, 출시 앞두고 테스트카 포착

기사승인 2018.08.08  0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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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부분변경 막바지 테스트카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미 지난달 외관 디자인이 유출된 아반떼 부분변경은 이번 스파이샷을 통해 측면 디자인과 실내 도어패널 등 일부 디자인이 추가로 공개됐다. 아반떼 부분변경은 이르면 8월 말 출시될 계획이다.

   
 
   
 
   
 

아반떼 부분변경의 디자인 중 새롭게 포착된 부분은 하위 트림의 측면과 후면, 그리고 실내 일부다. 이번에 포착된 하위 트림은 수동변속기와 직물시트, 16인치 휠이 적용된 사양이다. 벌브타입 리어램프가 적용됐으며, LED 방식과 유사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리어램프는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디자인으로 범퍼 하단에 위치한 등은 K3와 달리 후진등 역할만 담당한다. 또한 하위 트림임에도 후방카메라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 도어트림의 경우 현행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이나 조수석 도어에 도어락 버튼이 추가됐다.

   
 
   
 
   
 

윈도우 그래픽과 캐릭터라인 등 측면 디자인에서의 변화는 미미하다. 다만 보닛과 범퍼, 그리고 트렁크리드의 변경 등 큰 면적을 차지하는 부분의 디자인 변화로 현행 아반떼와는 다른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보여진다. 후방 번호판의 위치는 아래로 이동했다.

   
 
   
 
   
 

아반떼 부분변경 외관 디자인은 르필루즈 콘셉트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형상의 그릴 디자인과 함께 면적이 확대된 헤드램프, 그리고 삼각형 방향지시등이 적용된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이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다.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기아차 K3를 통해 선보인 것으로 듀얼포트 분사방식의 MPI 엔진과 IVT 무단변속기를 적용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다. K3 기준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5.2km/ℓ로 10% 이상 개선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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