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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K3 GT'다, 실차로 처음 공개된 패스트백

기사승인 2018.11.14  14: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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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고성능 모델 K3 GT가 실차로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 14일 현대기아차 R&D모터쇼에 전시된 K3 GT는 블랙 외장컬러가 적용된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K3 GT는 출시 한 달여 만인 지난주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K3 GT 5도어는 전장 451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휠베이스 2700mm의 차체로 세단의 전장 4640mm, 전고 1435mm 대비 전장은 130mm 짧아지고 전고는 5mm 증가했다. 해치형 트렁크도어와 2열 폴딩 기능을 지원해 부피가 큰 짐을 적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K3 GT에는 1.6리터 T-GDI 터보엔진을 적용해 6000rpm에서 최고출력 204마력, 1500-4500rpm에서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한다. 급가속시 순간적으로 토크량을 높여 가속력을 끌어 올리는 오버부스트를 지원한다. 오버부스트는 2000-4000rpm에서 동작한다.

   
 
   
 
   
 

K3 GT에는 K3 기본형의 IVT 무단변속기와 달리 7단 DCT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됐다. 이외에도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및 튜닝 스프링을 적용했다. 또한 전륜 브레이크 사이즈를 증대시키고 스티어링 기어비를 높여 조향 응답성을 높였다.

   
 
   
 
   
 

K3 GT에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를 적용했다. 실내에서 들리는 주행음을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로 각각의 드라이브 모드별로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의 주행음, 변속 타이밍 및 가속감을 다르게 세팅해 차별화된 주행감성을 제공한다.

   
 
   
 
   
 

센터페시아 및 앞좌석 인사이드 도어 핸들 가니쉬부에 6가지 색상이 제공되는 가변형 도트패턴 무드조명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미쉐린(PS4) 썸머타이어, 빌스타인 모노튜브 쇽업소버, 강화스프링, 스태빌라이저 바, 강화부시 컨트롤암의 튜온 패키지가 마련됐다.

   
 
   
 
   
 

실내는 좌석과 등받이 양쪽에 볼스터(지지대) 크기를 키워 신체 지지성을 강화하고 레드 칼라포인트 GT 로고를 적용한 GT 전용 튜블러 시트와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내를 연출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최근 고성능 소형차 라인업 4종을 완성됐다. 최근 출시된 더 뉴 아반떼 스포츠의 출시로 벨로스터, i30 N Line, 그리고 K3 GT까지 국내 자동차시장은 역대 가장 다양한 고성능 소형차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K3 GT 5도어는 패스트백 스타일을 갖췄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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