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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선보일 BMW 신형 M3, 사륜구동 적용된다

기사승인 2019.05.06  1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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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M3가 사륜구동으로 출시된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오는 9월 선보일 신형 M3는 3.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480마력의 기본형 모델과 510마력의 컴패티션 모델과 함께 사륜구동 방식이 적용돼 출시된다.

   
 
   
 

BMW M3에 적용될 사륜구동 시스템은 M5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M xDrive가 적용돼 엔진의 출력을 운전자 선택에 따라 후륜 또는 사륜에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안정감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과 트랙 주행까지 만족시킨다.

   
 
   
 

M xDrive는 후륜구동(2WD), 사륜구동(4WD),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로 구성되며 코너링 가속시 뒷바퀴가 약간 미끄러지도록 설정해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는 후륜에 더 많은 토크를 배분해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신형 M3는 신형 3시리즈의 차체를 바탕으로 넓어진 트랙과 휠 아치를 적용해 주행성능을 높였으며, 공격적인 디자인의 범퍼와 립 스포일러, 쿼드 머플러팁을 통해 M3 고유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컴패티션 모델은 더욱 강력한 출력과 전용 휠을 통해 구분된다.

   
 
   
 

한편, BMW코리아는 오는 11월 고성능 3시리즈 M340i를 국내에 출시한다. 기존 F30 3시리즈에서는 도입되지 않았던 모델 라인업으로 최고출력 374마력, 최대토크 51.0kgm,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4.4초(xDrive)다. 가격은 759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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