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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20년형 스팅어 출시, 상품성 강화

기사승인 2019.05.08  0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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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2020년형 스팅어가 출시됐다. 2020년형 스팅어는 윈드실드 차음글래스를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와이즈가 2.0T, 2.2D 플래티넘 모델부터 기본이다. 3.3T에는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스포츠 모드 연동 운전석 볼스터를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가격은 가솔린 2.0T 프라임 3524만원, 2.0T 플래티넘 3868만원, 3.3T 4982만원, 디젤 프라임라이트 3740만원, 프라임 3868만원, 플래티넘 4211만원이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방충돌방지(FCA, 차량/보행자 감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가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기본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전 모델에 윈드쉴드 차음글라스와 공기청정모드를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3.3T GT 모델에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전조등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Dynamic Banding Light), 스포츠 모드 연동 운전석 볼스터(Bolster) 조절 장치를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

   
 
   
 

또한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3.3T GT에만 적용됐던 다크레드팩 인테리어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T 플래티넘에서 19인치 휠을 선택하거나 3.3T GT에서는 미쉐린 썸머 타이어와 올 시즌 타이어 선택할 수 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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