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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기] 세계 최초 외부 시공 틴팅, 레이노 파노라마

기사승인 2019.07.05  1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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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코리아가 세계 최초 외부에 시공하는 틴팅 필름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를 출시했다. 전통적인 윈도우 내부에 이뤄지던 틴팅 필름 시공과 달리 외부 시공을 통해 작업 용의성이 높아지고 윈도우의 도트와 열선으로 인한 들뜸 현상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외부에 시공하는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 봤다. 차량 외부에서 시공하기 때문에 작업 용이성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 특히 재시공을 할 경우 틴팅 필름 제거시 뒷유리 열선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면서 완벽하게 재시공이 가능하다.

   
 

틴팅 필름 시공에 소요된 시간은 약 1시간 남짓이다. 유리면 외부에 시공된 틴팅 필름은 완벽한 일체감으로 마치 컨셉트카를 보는 듯한 감각을 전한다. 심플한 외관으로 프라이버시 글라스 같은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은 또 다른 강점이다.

외부에서 볼 때에는 실내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프라이버시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외부가 잘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내에서는 큰 불편함 없이 바깥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쾌적한 시인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옵티컬 디자인 테크놀로지(Optical Design Technology)를 통해 완벽하고 쾌적한 시인성을 확보했다. 또한 99%의 자외선 차단을 통해 탑승객의 피부 보호는 물론 직사광선으로 인한 내장재 손상을 방지해 신차 느낌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외부에 시공하는 틴팅 필름이기 때문에 외부 오염물질이나 기타 요인들로 인해서 필름이 손상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고민될 수 있다. 하지만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표면 특수 코팅을 통해 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윈도우 필름 대비 5배 이상 튼튼한 내구성을 확보해 자동세차에서도 손상되지 않는다. 또한 해치백 또는 SUV 같이 뒷 유리에 와이퍼가 있는 차량의 경우도 고려됐다. 그 밖에 사고시 유리가 파손될 경우 비산 방지 효과로 탑승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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