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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아카나' 러시아 판매 개시, XM3는 2020년

기사승인 2019.07.10  0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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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의 형제차 르노 아카나의 러시아 판매가 시작됐다. 아카나의 가격은 114마력의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수동변속기, 전륜구동 기준 101만4990루블(약 1882만원)에서 시작된다. 르노삼성은 아카나의 일부 사양을 변경한 XM3를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다.

   
 
   
 
   
 

아카나(Arkana) 기본형 모델에는 퓨어 비전 LED 헤드라이트, 17인치 휠, 블루투스 오디오, 파워윈도우, 에어컨,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컬럼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150마력의 1.3리터 가솔린 터보엔진과 CVT 무단변속기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TCe 150 모델의 가격은 122만9990루블(약 2281만원)에서 시작된다. 추가로 AWD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경우 11만루블(약 204만원)이 추가된다. 아카나는 라이프, 드라이브, 스타일의 3개 트림과 149만9990루블(약 2782만원)의 한정판 모델로 구성된다.

   
 
   
 
   
 

출시 한정판 모델의 경우 TCe 150 엔진과 CVT 변속기, AWD 사륜구동 시스템, 멀티센스 드라이브 모드(스포츠, 에코, 마이센스)가 포함된다. 트림에 따라 8인치 이지링크 인포테인먼트, 보스 오디오, 8컬러 엠비언트 라이팅, 올어라운드 카메라, 사각지대 감지가 제공된다.

   
 
   
 
   
 

외장 컬러는 총 7종으로 스페셜 컬러 레드 퓨전과 브라운 그린 컬러는 TCe 150 모델에만 적용된다. 아카나는 캡처(국내명 QM3) 롱휠베이스 기반으로 설계됐다. 모스크바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며 현지 도로를 고려해 높은 최저지상고와 전용 서스펜션 셋업이 적용된다.

   
 
   
 
   
 

르노삼성은 내년 1분기 쿠페형 크로스오버 XM3를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시범 생산은 올해 말부터 시작되며 국내 생산 모델인 만큼 태풍 엠블럼과 국내 사양이 적용된다. 르노삼성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XM3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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