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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익스플로러 10월 국내 출시, PHEV 도입

기사승인 2019.08.09  07: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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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가 오는 10월 신형 익스플로러를 국내에 출시한다. 먼저 출시되는 라인업은 익스플로러 2.3 모델로 최고출력 300마력 가솔린 터보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이후 유럽에 판매되는 익스플로러 PHEV 모델의 연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베스트셀링 수입 SUV로 국내 대형 SUV 붐을 선도한 것으로 평가딘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큰 차체, 3열 7인승의 넓은 실내공간,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하고도 5천만원대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돼 매년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여름부터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신형 익스플로러는 새로운 플랫폼과 디자인이 적용된 신차로 기존 전륜구동(FF)에서 후륜구동(FR) 레이아웃으로 변경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로포션의 개선과 이상적인 무게배분으로 주행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주력 모델인 익스플로러 2.3에는 2.3리터 에코부스트 터보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은 300마력, 최대토크는 42.8kgm다. 기본형 모델에도 파워 리프트 게이트, 싱크3 지원 8인치 인포테인먼트 모니터, 와이파이 커넥트 등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포드코리아는 신형 익스플로러 출시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도입한다. 유럽에서 먼저 판매가 시작될 익스플로러 PHEV는 터보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돼 합산 최고출력 450마력을 발휘한다. 순수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40km에 달한다.

   
 
   
 

익스플로러 PHEV는 3.0리터 V6 에코부스트 터보엔진을 통해 350마력, 전기모터는 100마력을 더해 합산출력 450마력, 합산토크 85.6kgm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새로운 플랫폼은 개발 초기부터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고려돼 대용량 배터리팩에도 적재공간을 유지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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