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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LS 450·CLS 53 국내 출시, 1억850만원

기사승인 2019.08.30  1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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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를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850만원, 1억2120만원, AMG 53 4MATIC+ 에디션 1은 1억3310만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 소개하는 차량 중 최초로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EQ Boost)가 적용된 차세대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신규 CLS 라인업은 CLS 450 4MATIC AMG 라인은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0kgm, CLS 53 4MATIC+는 최고출력 435마력과 최대토크 53.0kgm를 발휘한다. AMG CLS 53 4MATIC+의 100km/h 정지가속은 4.5초다.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는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가속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진다. EQ 부스트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는 모터와 발전기를 하나의 모듈로 결합해 전류가 모터와 발전기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이를 통해 한층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전기를 관리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 없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출발이 가능하다. 또한 ECO 모드로 주행시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 타력 주행 모드를 지원, 고효율 에너지 회생 시스템을 통해 발생된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한다.

   
 

과거 고전압 하이브리드 기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높은 연료 절감 효과는 물론, 터보차저의 압력이 증가할 때 전기모터의 힘을 빌려 터보랙을 최소화해준다. 즉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에 버금가는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S-클래스에 비견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도 대거 기본으로 탑재됐다. 반자율주행이 가능한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프리-세이프, 프리-세이프 사운드가 기본이다.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한정판 모델 에디션 1에는 전용 엠블럼과 크롬 레터링, IWC 아날로그 시계, 트림, 센터 콘솔, 스포일러 립에 모두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패키지, 매트 블랙 휠,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 컴포트 히팅 패키지, 파워 클로징이 제공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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