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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G4 렉스턴·2020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기사승인 2019.09.02  0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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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2020 G4 렉스턴과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20 G4 렉스턴은 내외관 스타일이 업그레이드 됐으며,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하고 선호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2020 G4 렉스턴 가격은 럭셔리 3439만원, 마제스티(~스페셜) 3585~3856만원, 헤리티지(~스페셜) 4141~4415만원으로 마제스티 트림의 접근성을 높였다. 2020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2419만원, 프레스티지(~스페셜) 2715~2884만원, 노블레스 3260만원이다.

   
 
   
 

2020 렉스턴 스포츠 칸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프레스티지(~스페셜) 2886~3039만원, 노블레스 3510만원이다. <파워 리프 서스펜션> 와일드 2795만원, 프레스티지 2916만원, 노블레스 3154만원이다.

   
 
   
 

2020 G4 렉스턴은 입체감을 살린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가로폭을 키워 전면 디자인을 더욱 대담하고 웅장한 이미지로 구성했으며, 범퍼 디자인도 변경됐다. 대형 모델 고유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마블 그레이(Marble Gray) 컬러가 신규 적용됐다.

   
 
   
 

엔트리 모델(럭셔리)부터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G4 렉스턴 전용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스마트키를 제공해 플래그십 모델 오너로서의 가치를 느끼게 했다.

   
 
   
 

스마트키에는 어두운 곳에서도 주차된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헤드램프 버튼이 추가됐다. 2열 윈도에 햇빛을 차단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롤러 블라인드를 신규 적용하고, 도어트림과 인스트루먼트 패널, 시트에 고급 소재인 스웨이드를 새롭게 적용했다.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했으며, 출력과 연비가 약 3% 향상됐다. LED 포그램프 신규 적용과 메탈 컬러 헤드램프 베젤이 적용됐다. 실내에서는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으로 적용했다.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했으며, 합리적 가격의 KHAN 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을 신설했다. 쌍용차는 향후 다양한 튜닝 아이템을 개발해 나만의 스포츠&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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