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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7 가솔린 국내 출시, 1억2490만원부터

기사승인 2019.09.03  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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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뉴 X7의 가솔린 모델인 뉴 X7 xDrvie40i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BMW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대형 가솔린 SUV로 라인업은 뉴 X7 xDrive40i 7인승과 6인승의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2가지와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의 3가지 라인업이다.

   
 
   
 

판매 가격은 BMW 뉴 X7 xDrive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1억2680만원, 7인승 1억2490만원이며,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1억2980만원(6인승)이다. 뉴 X7 xDrive40i의 모든 엔진은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조합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는 245km/h다.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X7 xDrive40i에는 22인치 대형 휠과 높이가 조절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통풍 기능을 포함한 메리노(Merino) 가죽 컴포트 시트,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5존 에어컨, 히트 컴포트 패키지,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가 기본이다.

   
 
   
 

퓨어 엑셀런스는 파인 우드 애시 그레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알루미늄 러닝 보드가, 6인승 모델에는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적용된다. M 스포츠 패키지는 파인 우드 파인라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M 배기 시스템, 오프로드 패키지,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더해진다.

   
 
   
 

또한 전 모델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이 기본이다. 스톱&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가 포함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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