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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7 미리보기, 조명회사가 만든 최신판

기사승인 2019.09.27  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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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국내 판매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모델 라인업 아우디 Q7과 아우디 A5를 출시한 상태로, 풀체인지 신차 아우디 A6와 아우디 A7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적용된 신형 아우디 A7을 미리 살펴봤다.

   
 
   
 

신형 A7은 긴 후드와 휠베이스, 짧아진 오버행을 통해 역동적인 프로포션을 완성했다. 최대 21인치 휠이 적용됐으며, 뒤쪽으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장 4969mm, 전폭 1908mm, 전고 1422mm, 휠베이스는 2926mm다.

   
 
   
 

후면에는 요트의 이미지를 채용한 기다란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리어램프는 13개의 발광부로 구분돼 문을 열거나 닫을 때 라이트 애니메이션이 동작한다. 전동 스포일러는 120km/h에서 솟아 오르며,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트렁크 도어는 리프트백 스타일로 설계됐다.

   
 
   
 

실내는 미래지향적인 라운지를 형상화했다. 수평형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센터콘솔은 운전자 쪽으로 향하도록 설계됐다.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하고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0.1인치, 하단에는 8.6인치 모니터가 위치해 내비게이션, 공조장치, 오디오가 표시된다.

   
 
   
 

신형 A7에는 원격주차가 지원된다. AI 버튼을 통해 자동으로 가능하며, 차량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주차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최대 5개의 카메라와 12개의 초음파 센서, 레이저 스캐너를 통해 39가지 이상의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 제공된다.

   
 
   
 

신형 A7은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함께 높였다. 선택사양인 다이내믹 올-휠 스티어링이 적용돼 후륜을 최대 5도 조향하는 것이 가능하며, 속도에 따라 스티어링 기어비가 변경된다. A7에는 4가지 서스펜션 옵션이 제동되며, 개선된 에어 서스펜션이 지원된다.

   
 
   
 

신형 A7에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최대 12kW의 힘을 발휘하는 통합형 스타터는 55-160km/h 구간에서 엔진을 대신해 모터로 항속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출발시에는 최대 22km/h까지 모터로 주행이 가능해 연비를 높였다.

   
 
   
 

신형 A7 TFSI 콰트로는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6.2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A7 55 TFSI 콰트로는 3.0리터 V6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51.0kgm, 100km/h 정지가속은 5.3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A7 40 TDI 콰트로에는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과 S 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다.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8kgm, 100km/h 정지가속 7.8초, 최고속도 245km/h다.

   
 
   
 

A7 45 TDI 콰트로부터는 8단 팁트로닉 변속기가 제공된다. 3.0리터 V6 디젤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51.0kgm다. 정지에서 100km/h 가속 6.5초다. A7 50 TDI 콰트로는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3.2kgm, 100km/h 정지가속은 5.7초만에 주파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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