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1

재규어 XF 4천만원대로 파격 할인, 그랜저 수준

기사승인 2019.10.11  16:33:01

공유
default_news_ad1
   
 

재규어의 중형세단 XF에 파격적인 할인이 적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재규어코리아는 300대 한정으로 XF를 4천만원대에 판매한다. 재규어코리아가 10월 내건 XF의 공식 할인 금액만 700만원으로 비공식 할인까지 포함하면 430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재규어코리아는 지난 9월 총 317대를 판매했다. 엔트리 모델인 XE 146대, F-페이스 63대, E-페이스 62대, XJ 15대가 판매된 가운데 XF는 30대 판매에 그쳤다. 동급 경쟁차인 벤츠 E클래스가 4105대, BMW 5시리즈가 2479대 판매된 것과는 극명히 대조된다.

   
 

재규어 XF는 국내에서 2.0 가솔린, 2.0 디젤, 3.0 수퍼차저 등 총 8개 모델 라인업이 판매된다. 20d 5640만원, 20d AWD 6040만원, 25d AWD 7410만원, 30d 8210만원, 25t 5750만원, 25t AWD 6150만원, 300마력 AWD 7120만원, S AWD 9360만원이다.

   
 

재규어 XF는 전장 4954mm, 전폭 1880mm, 전고 1457mm, 휠베이스 2960mm의 중형세단으로 주력 모델은 2.0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이다. XF 20d 기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9kgm를 발휘하며 국내 복합연비는 12.7km/ℓ(도심 11.1, 고속 15.5)다.

   
 

한편, 재규어코리아는 지난 2월 5년 20만km 연장 보증 무상 지원과 소모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5년 서비스 플랜을 함께 제공하는 '재규어 랜드로버 토탈 케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존 보증 기간은 3년 또는 10만km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영상뉴스

1 2 3
item3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신차

item29

시승기

item30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