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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머스탱 SUV 전기차, 600km 주행까지 지원

기사승인 2019.10.18  1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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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2020년 출시할 머스탱 SUV 전기차 일부 사양이 공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머스탱 SUV 전기차는 후륜구동과 사륜구동, 그리고 기본형 배터리팩과 연장형 배터리팩으로 구성되며 유럽 WLTP 기준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될 머스탱 SUV 전기차의 기본 레이아웃은 전기모터를 후방에 위치시킨 후륜구동 모델이다. 고성능 모델의 경우 2개의 전기모터가 적용돼 사륜구동 시스템을 지원한다. 최대 150kW 고속 충전을 지원해 10%에서 80% 충전이 45분만에 가능하다.

   
 

또한 고속 충전시 10분 충전으로 47마일(약 75.6km) 주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포드는 최근 머스탱 SUV 전기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SUV 차체에 스포츠카 머스탱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SUV 모델과는 다른 차별화된 스타일의 전기차로 출시된다.

   
 

포드는 머스탱 SUV 전기차 출시를 위해 혹한 지역에서의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눈길에서의 주행성능과 함께 일반적으로 배터리 성능이 크게 저하되는 낮은 기온에서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또한 주행성능에서도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포드는 내년부터 배터리 전기차 등 친환경 모델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머스탱 디자인의 전기 SUV 모델의 모델명은 마하로 불릴 예정이다. 또한 최근 출시할 신형 익스플로러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친환경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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