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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전 차종, 최대 440만원 인하

기사승인 2020.01.08  0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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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1월 한 달간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난해 12월 종료된 개소세 인하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은 재규어랜드로버 전 라인업을 최소 70만원에서부터 최대 4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사양에 따라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최대 100만원,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최대 110만원, 디스커버리 최대 160만원, 레인지로버 벨라 최대 170만원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랜드로버 플래그십 모델인 레인지로버는 최대 44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지난 7월 풀체인지된 모델로 이보크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적용됐다. 또한 콘셉트카를 보는 듯한 미래지향적인 외관을 비롯해 레인지로버 명성에 걸맞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신형 이보크는 이전 모델보다 실용성을 높인 실내공간을 구현했으며, 효율성과 안전성을 위한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이와 함께 이보크는 국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디젤, 가솔린 모델 모두 국내에 출시됐다.

   
 

재규어 라인업은 사양에 따라 XJ 최대 170만원, XF 최대 110만원, XE 70만원, I-PACE 390만원, F-PACE 130만원, E-PACE 최대 80만원, F-TYPE 최대 240만원의 할인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재규어 전기차 SUV I-PACE의 경우 취득세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I-PACE는 할인 혜택과 전기차 국가보조금 900만원, 지자체별로 최대 1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돼 최대 2290만원 저렴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라인업에 대해서는 KB 금융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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