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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의 초고가 신차 러쉬, 마이바흐에 풀만까지

기사승인 2020.01.14  16: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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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올해 신차를 대거 투입한다. 2020년을 맞아 14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벤츠코리아는 2020년 9대의 신규 모델을 비롯해 6대의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투입되며, 총 15개의 EQ 라인업을 출시하는 등 올해 공격적인 신차 계획을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2020년 SUV 및 친환경 EQ 라인업을 강화에 중점을 둔다. 최근 출시된 콤팩트 SUV GLC 부분변경을 필두로 더 뉴 GLA, GLE 쿠페, 더 뉴 GLS가 투입된다. 특히 더 뉴 GLS는 일반 모델과 함께 마이바흐의 새로운 라인업 더 뉴 GLS 마이바흐가 출시된다.

   
 

벤츠의 전동화 브랜드인 EQ는 6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9종의 EQ 부스트 탑재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E클래스 300e 4MATIC, GLC 300e 4MATIC, GLE 350e 4MATIC 등에 전동화를 통해 친환경 라인업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고성능 라인업도 강화한다. AMG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 등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의 세단 및 SUV 모델에 35, 43, 53, 63 AMG 고성능 라인업을 신규 투입한다. 

   
 

더불어 벤츠코리아는 A클래스 세단을 시작으로 더 뉴 CLA를 출시한다. 또한 국내 수입차 세단에서 가장 인기 있는 E클래스는 올해 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해 기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E클래스 세단 부분변경 뿐만 아니라 E클래스 쿠페, 카브리올레도 함께 투입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브랜드 마이바흐에서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풀만(Pullman)을 투입한다. 마이바흐 풀만은 S클래스 마이바흐를 바탕으로 뒷좌석을 늘려 전장이 6.5m에 달하며, 실내 곳곳에 최고급 소재를 적극 사용한 벤츠 최상위 세단이다.

   
 

한편, 기자간담회에서 벤츠코리아는 2019년 7만8133대 누적판매 달성 및 4년 연속 국내 수입차 판매 1위와 다수 고객만족 평가도 1위를 수상했으며, 지난해 벤츠의 글로벌 승용 부문에서 한국은 5대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밝혔으며, 향후 사회공헌활동 지속을 공언했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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