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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E클래스 부분변경 티저, 올해 국내 도입

기사승인 2020.01.22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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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부분변경 티저가 공개됐다. 올해 여름 공개를 앞둔 E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은 외관 스타일의 변화와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된다. 또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신형 E클래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다.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강력한 라이벌인 BMW 5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이 2020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경쟁에 다시 불이 붙을 전망이다. E클래스 부분변경은 올해 국내에 도입된다.

   
 

신형 E클래스에는 4MATIC 및 왜건 모델을 포함해 총 7종 이상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신규 투입된다. E300에는 2.0리터 4기통 엔진에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통합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돼 최고출력 268마력으로 성능이 일부 강화된다.

   
 

또한 자체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내장된 M256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362마력의 성능을 낸다. 더불어 현행 E클래스 300e와 동일한 전기모터와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도 함께 제공되는 등 친환경 라인업이 확대된다. 

   
 

벤츠 E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은 전면부 디자인에서 보다 많은 변화가 예정됐다. 벤츠 CLS를 시작으로 폭 넓게 적용하고 있는 상어를 연상케하는 전면 디자인은 E클래스에도 적용된다. 특히 기존 LED 주간주행등을 대신하는 CLS 타입의 LED 시그니처가 새롭게 적용된다.

   
 

공식 티저를 통해 공개된 E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의 외관은 헤드램프와 리어램프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신형 CLS와 유사한 타입의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헤드램프가 적용되며, 고성능 AMG 라인업과 AMG 라인의 범퍼 디자인이 보다 공격적으로 진화된다.

   
 

리어램프 디자인은 최근 벤츠가 선보인 신형 A클래스 세단과 비슷한 형태로 리어램프가 트렁크를 파고드는 형태로 변경된다. 후면 범퍼 디자인은 티저를 통해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분변경 모델인 만큼 측면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 밖에 신형 E클래스에는 신형 스티어링 휠과 벤츠 최신 MBUX가 탑재된다. 더불어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에너지 기능과 공기질을 표시하며, 운전자 주행보조장치는 교통체증부터 비상 조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조향 및 제동 시스템이 추가된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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