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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부분변경 공개, 날렵해졌다

기사승인 2020.02.07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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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부분변경이 공개됐다. 2020 시카고오토쇼를 통해 공개된 신형 이쿼녹스는 외관 디자인이 변경된 것과 함께 이쿼녹스 최초로 RS 트림이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운전보조 시스템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이쿼녹스의 미국내 판매는 가을부터 시작된다. 

   
 
   
 

신형 이쿼녹스의 파워트레인은 1.5리터 및 2.0리터 터보 차저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및 GM의 최신 9단 변속기가 조합된다. 1.5리터 터보는 최고출력 166마력, 2.0터보는 최고출력 253마력의 힘을 낸다. 모든 라인업은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사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이쿼녹스 부분변경은 전면부의 변화가 가장 크다. 상하가 분리된 형태로 디자인된 LED 헤드램프와 함께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 듀얼 포트 그릴은 면적을 줄였으며,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했다. 헤드램프와 그릴을 관통하는 가로바는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리어램프는 디테일이 강조된 형태로 변경됐다. 면발광 형태의 현행 모델과 달리 점등시 LED 시그니처를 강조한 형태다. 범퍼 하단의 크롬 라인을 삭제하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여기에 히든 타입의 머플러가 아닌 노출형 싱글 머플러팁을 적용해 변화를 줬다.

   
 
   
 

측면은 굵은 캐릭터라인을 유지해 볼륨감을 강조했다. 여기에 새롭게 디자인된 19인치 휠이 적용된다. 실내는 프렌치 스티칭을 더했으며, 센터콘솔 주변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둘렀다. 내부 트림은 투톤으로 제공된다. 하이블랙그로스 등 신규 소재가 적용됐다.

   
 
   
 

스포티함을 강조한 RS 트림은 외관 곳곳에 쉐보레 보타이 엠블럼, 검정 유광 그릴, RS 전용 19인치 휠, 검정 사이드 레일, 붉은 스티치가 적용된 내부 트림 등을 통해 일반 모델과 차별화 했다. 이와 함께 4개의 머플러팁을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함이 강조됐다.

   
 
   
 

이밖에 신형 이쿼녹스는 카메라 기반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HD 서라운드 뷰, 자동주차 어시스트, 차로 유지보조,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제동, 후측방 경고시스템, 인텔리전드 하이빔, 전방 거리 표시기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제공된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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