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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아반떼 공개, 가솔린·LPi 선출시

기사승인 2020.03.18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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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8일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다. 신형 아반떼는 3세대 신규 플랫폼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보조 등의 첨단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1.6 LPi가 4월 국내 출시되며 향후 하이브리드 및 N라인이 투입된다.

   
 

신형 아반떼는 충돌 안전성, 승차감, 소음이 개선된 3세대 신규 플랫폼이 적용됐다. 전장 4650mm(+30mm), 전폭 1825mm(+25mm), 전고 1420mm(–20mm), 휠베이스는 2720mm(+20mm)로 낮고 와이드한 프로포션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올 뉴 아반떼는 현대차 디자인 아이덴티티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가 더욱 강조된 파라메트릭 다이내믹스 테마가 적용됐다. 정교하게 깎아낸 보석처럼 입체적으로 조형미를 살린 외관과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내장은 1세대 아반떼부터 이어진 스포티한 캐릭터를 재해석했다.

   
 

전면은 기하학적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헤드램프, 범퍼가 조화를 이뤄 넓고 낮아진 프로포션을 구현했다. 낮은 전면부터 후면으로 갈 수록 높아지는 웨지 스타일로 측면을 완성했으며, 현대차 H로고를 형상화한 H-리어램프가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한다.

   
 

실내는 도어부터 콘솔까지 연결되는 운전자를 감싸는 구조로 비행기 조종석처럼 디자인됐다.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하나로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커스텀 색상 지정이 가능한 주행모드 연동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이 탑재됐다.

   
 

신형 아반떼는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의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5.5kgm의 1.6 LPi가 먼저 출시된다. 향후 효율성과 경제성을 강조한 1.6 하이브리드 모델과 고성능 모델 1.6 터보 N라인 모델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 뉴 아반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교차로 대항차), 차로 유지 및 이탈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및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가 기본 탑재됐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제공된다.

   
 

이밖에 음성인식 차량제어, 카투홈,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사용한 ‘현대 디지털 키’, 최종 목적지 안내, 내차 위치 공유,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실내 공기 청정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발레모드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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