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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CN7)의 실내공간, 2열이 넓어진다

기사승인 2020.03.24  0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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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아반떼(CN7)의 차체와 실내공간이 대폭 확대된다. 북미시장에서 실차가 먼저 공개된 신형 아반떼는 3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낮고 전장과 전폭, 휠베이스를 확대하고, 전고는 낮추는 변화로 와이드한 프로포션과 함께 거주성을 일부 개선했다.

   
 
   
 

신형 아반떼는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차체 크기와 실내공간을 키웠다. 신형 아반떼는 전장 4650mm(+30mm), 전폭 1825mm(+25mm), 전고 1420mm(-20mm), 휠베이스 2720mm(+20mm)로 풀체인지를 먼저 거친 기아차 K3 대비 전폭과 휠베이스가 크다.

   
 
   
 

K3는 전장 4655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휠베이스 2700mm로 신형 아반떼의 휠베이스가 20mm 크게 나타난다. 신형 아반떼의 1열 공간은 기존 아반떼 대비 레그룸 2.5mm, 숄더룸 7.6mm, 헤드룸 7.6mm 늘어난다. 특히 2열 공간의 레그룸이 늘어났다.

   
 
   
 

신형 아반떼의 2열 레그룸은 2열 레그룸은 무려 58mm가 길어져 휠베이스가 늘어난 것 이상으로 공간이 확대됐다. 또한 2열 숄더룸 역시 7.6mm가 확대돼 거주성이 향상됐다. 쿠페형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패스트백 스타일을 통해 2열 거주성을 높인 것으로 보여진다.

   
 
   
 

신형 아반떼의 3세대 신규 플랫폼은 안전성, 승차감, 소음 진동, 동력, 연비 등의 전반적인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스펜션 기본 성능을 강화해 조타감과 응답성을 높였으며,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수용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됐다.

   
 
   
 

파워트레인은 현행 아반떼와 동일하다. 현대차는 4월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의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5.5kgm의 1.6 LPi를 먼저 출시하며, 신규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N라인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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