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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SUV '아우디 Q8' 출시, 1억250만원부터

기사승인 2020.03.27  09: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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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럭셔리 플래그십 SUV Q8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Q8은 아우디 SUV 최상위 라인업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 다양한 운전자 보조시스템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45 TDI와 50 TDI로 운영되며 가격은 각각 1억250만원, 1억1650만원이다.

   
 
   
 

더 뉴 Q8의 외관은 기존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한 다이내믹함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며, 아우디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팔각형 싱글 프레임, 우아하게 내려오는 루프라인 등 세련되고 안정적인 외관을 보여준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한다. LED 리어램프는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45 TDI에는 20인치 휠, 50 TDI에는 21인치 휠이 적용됐다.

   
 
   
 

실내는 아우디의 섬세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인다. 블랙 헤드라이닝, 앞좌석 전동 및 통풍시트와 앞/뒷좌석 열선시트, 3-스포크 다기능 스티어링 휠, 소프트 도어 클로징이 탑재됐다. 대시보드 상단, 센터콘솔 및 도어 암레스트는 나파 가죽 패키지로 마감 처리를 했다.

   
 
   
 

특히 50 TDI는 숄더에도 나파 가죽이 사용됐으며, 발코나 가죽 S스포츠 시트, 앞좌석 마사지, 햅틱 피드백 및 인테리어 알루미늄 버튼,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 세레모니 기능 등이 기본이다. 45 TDI는 알루미늄 스펙트럼 인레이, 크러켓 가죽시트가 적용됐다.

   
 
   
 

Q8은 45 TDI와 50 TDI로 운영된다. 모두 3.0리터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다. 구동방식은 사륜구동이다. 45 TDI는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50.99kgm를 발휘한다. 100km/h 정지가속시간은 7.1초, 복합연비는 10.7km/ℓ다.

   
 
   
 

50 TDI는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18kgm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3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45km/h, 복합연비는 10.5km/ℓ다.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은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우수한 강도 및 강성을 통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45 TDI에는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를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50 TDI에는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할 수 있는 어댑티브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됐다.

   
 
   
 

이밖에 하차경고 시스템,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프리센스 360 등 최첨단 안전사양이 탑재됐다. 버츄얼 콕핏 플러스,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추가되며, 50 TDI는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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