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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코세어’ 출시 임박, 합리적인 럭셔리 SUV

기사승인 2020.04.02  12: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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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럭셔리 SUV 코세어(Corsair)가 국내 인증을 마쳤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코세어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복합연비는 9.2km/ℓ다. 코세어는 MKC의 후속으로 실내 디자인이 대폭 변화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는 2분기로 예정됐다.

   
 
   
 

국내 출시를 앞둔 코세어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국내 인증 연비는 20인치 휠, AWD 기준 복합 9.2km/ℓ(도심 8.0, 고속 11.3)다. 19인치 휠 사양의 연비는 20인치와 동일하다.

   
 
   
 

코세어의 가장 큰 변화 포인트는 실내다. 기존 MKC의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모델 체인지를 통해 세련되게 변했다. 실내는 플로팅 타입의 디스플레이와 공조기 조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버튼식 변속기는 송풍구 하단에 1열로 배열됐다.

   
 
   
 

또한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을 높인 Vision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에는 고급 가죽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내부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2열 시트 6:4 폴딩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높였다. 2열 시트는 앞/뒤로 최대 152mm 이동이 가능하다.

   
 
   
 

코세어는 링컨의 Quiet Flight DNA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쉽고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리어 일체형 부시 서스펜션을 적용해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충격을 직접 흡수,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과 엔진룸 방음을 통해 정숙성도 강화했다.

   
 
   
 

코세어에 탑재된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은 노면 상황, 주행 속도, 온도 및 기타 조건에 대응해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을 선택해 트랙션을 확보한다. 주행모드는 컴포트, 에코, 스포츠, 험로 주행을 위한 딥 샌드모드, 눈길 주행에 최적화된 슬리퍼리모드가 제공된다.

   
 
   
 

코세어는 Co-Pilot360이 기본 적용된다. Co-Pilot360은 전방 충돌방지, 후측방 경고, 차선 유지보조, 후방 카메라 및 오토 하이빔으로 구성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회피 조향보조, 후방 충돌방지 등의 Co-Pilot360 Plus는 미국사양 기준 옵션으로 제공된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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