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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 가격 확정, 사실상 100만원 인상

기사승인 2020.04.07  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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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아반떼(CN7) 확정 가격이 출시에 앞서 공개됐다. 신형 아반떼는 사전계약시 제시된 30만원 범위 중 가장 낮은 가격이 책정돼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신형 아반떼의 공식 가격은 가솔린 1531~2392만원, LPi(일반용) 1809~2167만원이다.(개소세 1.5% 기준)

   
 
   
 

현대차의 신형 아반떼 가격 책정은 국산차 업계에서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최근 출고가 시작된 기아차 쏘렌토가 최저 가격에서 10만원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경우나, 친환경차 인증 불발로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가격을 173만원 높게 책정한 것을 제외하면 일반적이다.

   
 
   
 

신형 아반떼 가격은 기존 아반떼의 1.6 가솔린 1376만원, 1.6 LPi 1656만원에서 시작되는 가격 대비 각각 155만원, 153만원 인상됐다. 강화된 안전사양을 고려하면 적절한 수준이나 과거 제공되던 스마트 초이스와 같은 가성비 트림 삭제로 체감 가격은 높아졌다.

   
 
   
 

기존 아반떼에서 옵션으로 추가 가능했던 전방충돌방지보조, 전방충돌경고, 차로유지보조, 차로이탈방지보조, 차로이탈경고, 운전자주의, 하이빔보조, 전방차량출발알림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돼 실제 가격 인상은 100만원 수준이다. 다만 무릎 에어백은 삭제됐다.

   
 
   
 

1899만원의 아반떼 가솔린 모던의 경우 IVT 무단변속기,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 운전석 통풍, 버튼시동&스마트키, 듀얼 오토에어컨, 공기청정(미세먼지센서 포함), 오토디포그가 기본이다. 현대 스마트센스는 100만원에 추가할 수 있다.

   
 
   
 

2392만원의 인스퍼레이션 트림에는 스마트 크루즈컨트롤, LED 헤드램프, LED 리어램프, 10.25인치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무드램프, 운전석 전동시트, 운전석 메모리, 뒷좌석 열선&폴딩, 뒷좌석 암레스트,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BOSE 오디오가 기본이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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