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1

아우디 Q7 45 TDI 프리미엄 출시, 9662만원

기사승인 2020.04.07  09:42:05

공유
default_news_ad1
   
 

아우디코리아는 더 뉴 Q7 45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2세대 부분변경 모델 더 뉴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Q7 45 TDI 콰트로의 상위 모델로 3.0리터 V6 디젤엔진과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9662만원으로 책정됐다.

   
 

더 뉴 Q7 45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20인치 5-스포크 터빈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아우디 LED 기술이 집약된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됐다.

   
 

실내에는 내츄럴 파인 그레인 애쉬 인레이,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블랙 헤드라이닝과 햅틱 피드백 및 알루미늄 버튼, 소프트 도어 클로징 기능이 탑재됐다. 1열 전동 시트는 통풍 및 열선, 2열 시트는 열선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공기역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더 뉴 Q7 45 TDI 프리미엄에는 3열 시트가 장착돼 최대 7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3열 시트를 접으면 추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Q7 45 TDI 프리미엄의 파워트레인은 3.0리터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50.98kgm의 성능을 낸다. 100km/h 정지가속시간은 7.3초, 복합연비는 10.2kmℓ다. 콰트로 사륜구동이 기본 사양이다.

   
 

더 뉴 Q7 45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사각지대에서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잠기는 하차경고시스템이 탑재됐다.

   
 

또한 후측방 경고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도 등 다양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제공된다.

   
 

이밖에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이 탑재됐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과 무선 충전,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 서비스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도 갖췄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영상뉴스

1 2 3
item3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신차

item29

시승기

item30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