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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신차, 현대차 더 뉴 싼타페(TM PE)

기사승인 2020.06.03  14: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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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3일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더 뉴 싼타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개된 신형 싼타페는 D-세그먼트 SUV로 대담하고 장엄한 스타일, 가족 중심의 기능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T자형 DRL, 새로운 내외관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4세대 싼타페는 부분변경을 거치며 패밀리카로서의 역할에 추가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상엽 디자인 센터장은 "프리미엄 기능과 함께 SUV 고객이 원하는 견고하면서 세련된 외관,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패밀리 SUV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더 뉴 싼타페의 전면부는 차량 전체 너비에 걸쳐 펼쳐지는 넓은 그릴로 정의된다. 낮은 공기 흡입구의 형상과 수평 라인이 조화를 이뤄 확장돼 차량의 넓고 균형 잡세를 강조했다. 시그니처 패턴 인레이가 적용된 그릴과 통합된 헤드램프는 눈에 띄는 요소다.

   
 
   
 
   
 
   
 

LED 주간주행등은 그릴 상단에서 시작돼 단절된 모서리를 통해 고유한 T자 형상을 구현했다. LED DRL은 이음새 없는 선이 특징으로 차를 감각적이고 스포티하게 만든다. 넓은 휠아치는 SUV 특유의 견고하고 강력한 이미지를 구현하며, 최대 20인치 휠과 조합된다.

   
 
   
 
   
 
   
 

후면의 재설계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수평 디자인 테마를 보완하는 슬림한 조명바를 위치시켰다. 넓은 리어 리플렉터와 스키드 플레이트와 함께 3단계 조형을 완성했다. 더 뉴 싼타페의 변화는 실내에 집중됐다. 넓어진 공간과 함께 고급화된 소재가 사용됐다.

   
 
   
 
   
 
   
 

기존 싼타페 대시보드 스타일과 함께 센터페시아 디자인을 완전히 변경했다. 높아진 센터콘솔은 1열 승객에게 안락함 제공한다. 버튼은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중앙에 위치하며, 전자식 기어버튼(SBW), 터레인 모드 셀렉터가 적용됐다.

   
 
   
 
   
 
   
 

새로운 센터콘솔 디자인을 통해 수납공간이 대폭 확대됐다. 음성 인식을 지원하는 내비게이션,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10.2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조작된다. 기존 대비 전장 15mm, 전폭은 5mm 확대돼 전장 4785mm, 전폭 1900mm, 전고 1685mm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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