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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4세대 카니발 공개, 역동적 이미지 강조

기사승인 2020.06.24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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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4세대 카니발의 외관을 공개했다. 신형 카니발의 외관은 웅장한 볼륨감을 콘셉트로 전형적인 미니밴에서 벗어나 세련된 모습이다.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 연결성과 웅장함을 강조한 후면부가 특징이다. 7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카니발의 차체 크기는 전장 5155mm, 전폭 199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90mm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40mm, 전폭은 10mm 늘어나 한층 웅장한 외관을 완성했다. 휠베이스는 30mm 길어져 레그룸 공간이 넓어지는 등 실내 공간이 확대됐다.

   
 

신형 카니발의 전면부에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균형 잡힌 무대 퍼포먼스를 모티브로 완성한 심포닉 아키텍쳐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진화한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경계 없이 조화롭게 연결돼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주간주행등은 박자와 리듬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으며, 에어 인테이크 그릴과 에어 커튼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범퍼 하단을 가로지르는 크롬 가니쉬와 대비된다. 세련된 범퍼 디자인과 볼륨감을 더한 보닛으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기존 카니발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대형 SUV 같은 모습이다. 헤드램프부터 리어램프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으로 활력을 부여하고, 슬라이딩 도어 오픈시 캐릭터 라인과 일치시켰다. C필러에는 독특한 패턴의 크롬 가니쉬가 적용됐다.

   
 

후면부의 좌우가 연결된 테일램프는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같은 형상의 그래픽이다. 가로바도 점등된다. 또한 C필러부터 연결돼 후면부를 가로지르는 크롬 가니쉬와 테일램프, 테일게이트는 수평을 강조했으며, 카니발 레터링은 필기체로 디자인됐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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