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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미니 컨트리맨 한국서 공개, 출시는 4분기

기사승인 2020.06.24  14: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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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코리아는 24일 뉴 미니 컨트리맨을 용인 에버랜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뉴 미니 컨트리맨은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첨단 편의사양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는 4분기로 예정됐다.

   
 

뉴 미니 컨트리맨은 커다란 차체와 상징적인 루프 레일, 한층 새로워진 전면부 디자인이 적용됐다. 그릴은 MINI의 전통적인 육각형 구조로 제작됐으며, 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이 기본이다. 매트릭스 하이빔이 포함된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선택사양이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에이프런과 유니언잭 그래픽이 가미된 수직형 LED 테일램프가 뉴 미니 컨트리맨의 개성을 강조한다. 2개의 외장 컬러가 추가됐으며, 피아노 블랙 외장 트림을 선택할 경우 헤드램프 테두리, 그릴 등이 고광택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

   
 

뉴 미니 컨트리맨은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가 제공된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450ℓ로 2열 40:20:40 폴딩 시트를 활용해 최대 1390ℓ까지 확장할 수 있다. 체스터 인디고 블루, 체스터 몰트 브라운 가죽 시트 등 신규 옵션이 추가됐다.

   
 

뉴 미니 컨트리맨의 파워트레인은 3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3기통 및 4기통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 고성능 S에는 최고출력 178마력의 4기통 터보 엔진이 얹어지며, 고성능 디젤 SD는 최고출력 190마력을 발휘한다. 모든 엔진은 유로 6d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3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전륜을, 동기식 전기모터가 후륜에 동력을 전달해 최고출력 220마력을 발휘한다. BMW그룹의 최신 e드라이브 기술이 탑재돼 10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61km까지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이밖에 전 모델에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을 기본으로 운전석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전동 시트 및 블랙 패널 디자인의 5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SIM 카드를 통해 아마존 알렉사, MINI 텔레서비스 등 다양한 커넥티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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